3주차에는 리서치를 토대로 문제와 요구사항을 정리하고 해결목표를 선정했다. 퍼소나를 3명으로 선정하여 각각의 여정지도를 선정했다. 팀원들과 기능을 정리하고 어떤 화면들이 필요한지 IA(Information Architecture)를 만들어 공유했다. 기획 후 4주만에 개발을 완료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자 맞춤형 뉴스 제공이라는 해결목표를 토대로 주시뉴스 서비스의 핵심 서비스만 담았다.  서비스 이름을 선정하기 위해 각자 아이디어를 냈고 투표를 통해 주시뉴스(JuicyNews)로 선정됐다. 
퍼소나는 주식 초보, 중수, 고수로 주식 경험한 정도에 따라 총 3명을 선정해 여정지도를 설계했다.
서비스 이름 투표
각자 2표씩 투표했고 총 3표를 받은 '입맛대로 골라먹는 주식 실시간 뉴스 : 주시뉴스'가 선정됐다. 
이번주도 구글밋을 사용해 온라인으로 회의가 이루어졌다.

You may also like

Back to Top